디지털 자산 채굴업체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가 최근 시장 조정 국면 속에서도 이더리움(ETH) 대규모 매입에 나섰다. 비트마인은 지난 3일간 총 23,773 ETH를 신규 확보했으며, 이는 약 6,649만 달러(약 976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크립토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10일 기준으로 하루에만 7,080 ETH를 구입했으며, 이는 약 1,980만 달러(약 290억 원)의 자금이 투입된 것이다. 이날 매입가는 ETH당 약 2,796달러(약 410만 원)로, 최근 시장 하락세를 이용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비트마인의 이번 대규모 매수는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 국면에 들어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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