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블랙프라이데이’라는 문구로 다시 한번 비트코인 구매 시점을 시사했다. 스트레티지(Strategy) 창업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BTC) 지지자인 세일러는 매수 타이밍을 고민하는 시장에 묵직한 신호를 보내며 주목을 받았다.
11월 28일(현지시간), 세일러는 X(구 트위터)를 통해 “It’s ₿lack Friday(오늘은 ₿lack Friday)”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 별다른 해설은 없었지만, 암묵적으로 비트코인이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세일러가 스트레티지를 통해 또 한 번 비트코인 확보에 나설 가능성을 점치는 분위기다.
실제로 그는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꾸준히 BTC를 사들여온 인물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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