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의 첫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첫날 약 140만 달러(약 20억 5,590만 원)의 거래를 기록했지만, 기대와 달리 DOGE 현물 가격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해당 ETF 출시가 상징적 의미를 지니지만, 실질적인 투자 전환점은 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레이스케일이 출시한 도지코인 ETF(GDOG Trust)는 장 초반 반짝 거래량을 기록한 후, 점차 거래세가 식으며 마감 가격은 18.05달러를 기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거래 건수는 4,777건으로 집계됐으며, 총 거래액은 약 1,407,896달러(약 20억 6,765만 원)였다.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이에 대해 “평균적인 첫 상장 ETF로서는 괜찮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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